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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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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STORY

 지난 5월 27일(수)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2020-1학기 지정장학금 기탁을 위해 본 대학교를 내방하였다.  회장 김미순 장로와 장학회 홍순자 신임 이사장, 김순미 장로를 비롯한 임원들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성빈 총장에게 장학생 6명의 장학증서를 전달해 주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회는 1982년에 설립된 이후 계속적으로 본 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신학대학원 여학생들과 군목후보생들 총 6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는데 이렇게 30여년을 거쳐 여전도회장학회의 후원을 통해 길러진 여성지도자들과 군목들이 이제는 한국교회와 교계 각종 기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지난 5월 14일(목) 오후 밥상공동체/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가 본 대학교에 방문했다. 공동체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천원, 이천원, 오천원씩을 모아 200만원을 마련하였고, 이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고자 찾아오셨다고 했다.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은 에너지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나눔과 무료급식 등의 지원을 하는 단체로써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더 많은 지원과 기부금이 필요할텐데 오히려 학교를 후원해 주며 장신공동체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사했다.  허기복 목사는 "작은 마음입니다. 어제는 오늘의 연장이고 오늘은 내일의 미래입니다. 오늘, 감사와 행복과 보람이 있으면 합니다."라는 문구를 기부금 봉투에 적어 전달해주었다.   
본 대학교의 동문 목사님께서 익명으로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교회를 사임하면서 적은 금액금액이지만 받으신 퇴직금의 십일조를 학교에 기부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비록 아직 임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도 있지만, 학교에 기부를 결정해주신 동문 목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학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부 캠페인

캠퍼스 리플래닝

목적별 구분(생활공간, 행정교육공간, 대외공간)을 통해 특성을 살린 '공간이야기'를 형성하기 위한 모금입니다.

사랑의 다리놓기운동

생활관 "사랑의다리놓기" 운동은 나눔과 섬김 운동의 일환으로 사생회 내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생들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교회 또는 개인의 기부금으로 운영)

기부안내

02)450-5512
국민은행 045-25-0013-451 [예금주] 장로회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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