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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학교 장신근 교수 논문의 국제전문학술지(SCOPUS) 게재

작성자 : 연구지원실/김용민 작성일: 2021.06.15 게시기간: 2021.06.15(화)~ 2021.07.06(화) 조회 :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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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학교 기독교 교육학 장신근 교수의 논문 “Christian Teaching as Trinitarian Kenotic Praxis of Love: A Practical Theological Approach”가 독일 Walter de Gruyter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실천신학 분야의 저명한 국제전문학술지(SCOPUS) International Journal of Practical Theology vol. 25, no. 1 (June 2021), 58-74에 실렸다.

 

장신근 교수는 이 글에서 근대 실천신학의 신학백과사전 패러다임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과 오늘의 기독교 교수(Christian teaching)에 대한 여러 도전을 염두에 두고삼위일체론적 사랑의 케노시스 프락시스에 기초한 대안적 기독교 교수 모델을 실천신학적 관점에서 제안한다.

 

필자는 먼저 삼위일체론적 케노시스에 대한 최근의 신학적 논의를 통하여 창조(교수 공간의 창조),” “성육신(교수 내용의 체현과 모범),” “실현(교수 과정에서의 상호 능력 부여와 상호 돌봄),” 그리고 보냄과 송영” 등을 대안적 기독교 교수 모델을 위한 핵심 케노시스 프락시스로 제시한다그리고 이러한 기독교 교수는 의심과 회복,” “하나님의 프락시스,” “주변성,” “종말론,” “송영” 등의 특징을 지닌 해석학적 프락시스이며동시에 이는 교회 현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상과의 소통과 연대 가운데 전개되는 삼위일체론적 사랑의 케노시스 프락시스임을 강조한다. “학제적 대화와 파송(mission)”은 세상과의 소통과 연대를 지향하는 기독교 교수의 또 다른 중요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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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egruyter.com/document/doi/10.1515/ijpt-2018-0003/html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지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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